보도자료
웰비아이, 창립 5주년… '전략부터 현장까지' 통합 실행력으로 다음 5년 준비

브랜드·캠페인·MICE 등 전략부터 현장까지 아우르는 종합 에이전시로 … 3년 만에 매출 약 3.8배 성장
마음건강 신사업 추진, 서울 AX팀 중심 AI 크리에이티브 제작 역량 고도화
2021년 설립된 웰비아이는 브랜드 전략과 홍보를 기반으로 캠페인, 디지털, MICE, 팝업·전시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 왔다. 매출은 2022년 약 16억 원에서 2025년 약 61억 원으로 3년 만에 약 3.8배 늘었고, 조직도 약 35명 규모로 성장했다.
성장의 축은 수행 범위의 확장이었다.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콘텐츠 제작,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캠페인·프로모션, MICE와 오프라인 공간 경험까지 브랜드가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 전반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체계를 갖췄다.
실제 수행 사례로는 기아 신규입사자 온보딩 프로그램 STEP5,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기획·운영, 유한킴벌리 신혼부부 나무심기 캠페인 등이 있다. 기획과 콘텐츠 제작, 현장 운영을 한 조직에서 연결해 수행하는 방식으로 통합 실행 역량을 쌓아왔다.
공공·교육 분야에서는 공직박람회를 비롯해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산학챌린지와 공학페스티벌 등 청년과 미래 산업인재를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수행하며 산업 인재육성과 산학협력, 진로·직무 경험 지원 분야에서도 실행 역량을 축적했다.
창립 5주년 이후 웰비아이는 기존 에이전시 역량 고도화와 신규 사업 개척을 함께 추진한다.
첫 번째는 새로운 사업영역인 '마음건강'이다. 브랜드와 캠페인, 콘텐츠,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한 커뮤니케이션·경험 설계 역량을 개인과 조직의 마음건강 영역에 적용해 관련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는 AX(AI Transformation)팀을 중심으로 제작 경쟁력을 강화한다. 서울 AX팀을 중심으로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제작 체계를 고도화하고, 디자인을 중심으로 축적해 온 제작 역량을 영상과 3D, 시뮬레이션까지 확대한다. AI를 단순 제작 도구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기획과 디자인, 영상 등 제작 전반의 효율성과 표현 범위를 넓히는 것이 목표다.
이러한 AX 기반 제작 역량은 부산 사무실과 연계해 서울과 부산을 잇는 크리에이티브 협업 네트워크로 확장·발전시킬 계획이다. 두 거점의 조직과 프로젝트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전국 단위 프로젝트 수행 역량도 함께 강화할 방침이다.
웰비아이 이동선 대표는 "지난 5년이 다양한 고객과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웰비아이만의 방식과 성장 기반을 만든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그 기반 위에서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하고 기존 에이전시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야 할 시기"라며 "마음건강을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AX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강화해 고객의 성장에 필요한 전략과 실행의 범위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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